소소한 주말농장에서 찾은 초록빛 행복과 수확의 재미
도시에서 소소하게 주말농장을 가꾸다 보니, 벌써 눈이 부신 초록의 계절 6월 중순이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시간의 흐름은 참으로 정직해서, 텃밭의 흙을 밟을 때마다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요즘 내 작은 주말농장에 가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푸르던 감자싹들이 조금씩 누렇게 변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시 사람들의 눈에는 그저 식물이 시들어가는…



















